-
The price of apathy towards public affairs에세이 · 단상 2025. 8. 15. 08:50

“The price of apathy towards public affairs is to be ruled by evil men.” ~Plato
"국가와 사회의 일에 무관심하면, 그 대가는 악한 자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플라톤
플라톤의 이 말은 사회와 국가에 무관심해 지고 오로지 나만 생각하는 개인주의에 빠질 때
역사는 사회나 국가의 구성원들이 무관심했던 그 빈자리에 악한 자들이 차지한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광복절은 그 빈자리가 얼마나 소중했었는지 그리고 다시 찾아 오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던 것인지를 기억하는 날입니다.'에세이 ·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You need to distance (2) 2025.08.18 Opportunity (4) 2025.08.17 5분만 시간을... (16) 2025.08.13 to love what you do (2) 2025.08.12 The more precious each step (6) 2025.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