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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볼 수 있다면에세이 · 단상 2025. 8. 27. 22:18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밝아 오는 빛을 볼 수 있다면 세상의 모든 것을 얻은 것입니다. 그 빛을 보지 못하는 사람에겐 당신은 모든 것을 가진 부러운 존재입니다. -audimus.tistory.com-
보는 것만으로도 우린 너무나 큰 축복을 받은 존재입니다. 잘 볼 수 없다면 아침의 지저귀는 새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복있는 사람입니다.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습니까? 그러면 헬렌켈러처럼 여러분은 아주 소중한 존재입니다. 작은 것에 감사와 소중함이 있습니다. 우린 모두 소중한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절망하지 마세요.'에세이 ·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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