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c² 이라는 아이쉬타인의 방정식이 저에게 큰 인생의 교훈처럼 생각되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 방정식은 특수 상대성 이론에서 도출된 질량-에너지 등가 원리를 나타내는 방정식이라고 합니다. 이 방정식의 의미는 "에너지(E)와 질량(m)이 서로 변환될 수 있는 동일한 물리적 실체" 라는 것입니다. c는 빛의 속도인데 299,792,458 m/s 라는 큰 수이기 때문에 약간의 질량도 어마어마한 큰 에너지로 변환됨을 의미합니다. 이원리는 원자력 발전과 핵폭탄의 원리가 되었습니다.
이 방정식을 우리의 삶에 비유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 내면에 있는 작은 '씨앗'(질량)이 엄청난 변화와 성장(에너지)을 일으킬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c는 엄청난 잠재력에 비유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작은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꾸는 기술이 되고, 사소한 노력이 큰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작은 것은 결코 작은 것이 아닙니다. 내게 주어진 여건들, 가진 것들, 경제적인 것들 ... 비록 아주 작을 지라도 거기에 우리 내면의 잠재력을 발휘될 수 있다면 그것은 또 다른 커다란 것들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