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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의 영웅인 미합중국 육군의 조지 S. 패튼 장군의 말입니다.
원문으로는 "Lead me, follow me, or get the hell out of my way" 라고 했는데
"get the hell out" 는 "썩 꺼져!" 라는 강한 비속어 느낌입니다.
아마 부정적인 태도를 하는 리더들에게 던진 말일 것같습니다. 뭔가 주장은 하지만 막상 그 주장을 실행할 용기는 없고, 그렇다고 따르긴 싫고, 그래서 불평불만만 하는 누군가에게 던진 말같습니다.
만약 문제 해결을 위한 명확한 비전과 계획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리더십을 발휘해야 합니다.
자신이 리더가 아니라면, 리더의 비전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그를 따라야 합니다.
리더의 비전에 동의하지 않거나 참여할 의사가 없다면, 차라리 길을 비켜서서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으면서 불만만 갖는 소극적인 자세는 조직의 발전을 저해합니다.
이런 태도라면 과감히 물러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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