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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you've ever wanted에세이 · 단상 2025. 7. 30. 22:59

"Everything you've ever wanted is on the other side of fear." — George Addair
“당신이 지금까지 바라왔던 모든 것은 두려움 너머에 있습니다”
조지 애다이어의 이말은, 우리가 삶에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반드시 두려움과 마주해야 한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두려움은 종종 머뭇거리게 하고 안주하게 하지만, 그것을 극복하지 않으면 새로운 기회는 찾아오지 않습니다. 실패할까 봐, 거절당할까 봐, 변화가 두려워서 멈추는 순간 우리는 스스로 바래왔던 것을 두려움의 벽뒤에 가두는 셈입니다. 그러나 그 벽을 과감하게 통과하면, 그 반대편에는 우리가 꿈꿔왔던 미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결국 두려움이라는 벽은 장애물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곳으로 연결된 문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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