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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in everything, do to others what you would have them do to you, for this sums up the Law and the Prophets. - Matthew 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마태복음 7:12
옛 이스라엘땅의 유대인에게 율법은 곧 법이었고 선지자는 당시의 지도자나 스승과 같았습니다. 지도자나 스승은 지혜를 가르치는 사람이었습니다.법은 지금도 그렇지만 인간이 마땅히 지켜야할 도리이고 삶의 원칙입니다. 즉, 삶의 원칙이자 가장 중요한 지혜는 내가 받고 싶은 대로 남에게 해 주면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남을 나처럼" 생각하고 대하라는 말입니다. 인도주의라는 것도 애국심이라는 것도 나외 다른 사람들을 마치 나처럼 생각하는 것입니다. 남을 도우는 것도 나같은 사람 즉, 내가 어려운 상황에 있는 것같이 보고 자연스럽게 손을 내밀게 됩니다. 그러기 위해 먼저 나를 사랑하는 것이 시작일 것같습니다. 열등감이나 억울한 마음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비록 생각대로 내삶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지도 모르지만 최선을 다해 왔음을 인정해 주어야 하겠습니다. 나를 인정해준 그 마음 그대로 남을 바라봐 주면 남을 용서할 수도 있고 남의 허물도 덮어 줄수 있을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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