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는 대형 커피 프랜차이즈부터 저가형 브랜드, 자체 스페셜티 커피까지 다양한 커피점들이 있습다. 운전 중 피로를 풀기 위해 커피를 찾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휴게소 내 커피 매장의 인기와 품질이 전반적으로 높아지는 추세라고 합니다. 이번 귀향길에서 제가 들린 휴게소에서 본 커피 매장들입니다.
아래는 여주 휴게소에서 보았던 커피점들입니다.
TOMN TOMS
드롭탑커피
편의점 커피
24EXPRESSO 무인카페
충주 휴게소에는...
CAFFE PASCUCCI
DROPTOP
DUNKIN
아마 제가 미처 보지 못한 커피점이 더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휴게소의 매장들 중에 매출 1위가 이들 커피점들이라는 것입니다. 커피 메뉴 1위는 단연 아메리카노! 2024년 추석 연휴(9월 14일~18일) 동안 전국 휴게소에서 아메리카노 매출은 약 22억 7천만 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습니다. 금년도 엄청난 매출을 올렸을 것입니다. 커피 매장들의 인테리어 때문에 휴게소의 풍경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앞으로도 커피의 수요는 더 많이 늘어날 것같습니다. 이젠 커피 매장이 없는 곳은 사람이 없는 곳 뿐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