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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메뉴 - 아샷추 (아이스티 샷 추가)커피와 카페 이야기 2025. 11. 19. 08:17

말 그대로 아이스티에 에스프레소 1샷을 추가하여 마시는 음료.
사용되는 아이스티는 레몬, 복숭아가 대표적인데 주로 복숭아가 사용됩니다.아샷추는 2018년경부터 SNS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었는데 2024년 여름에는 여러 프랜차이즈에서 정식 메뉴로 출시되었습니다.
프랜차이즈 커피 업체 등에 따르면 점주들 사이에선 아샷추를 처음 메뉴화했을 때만 해도 “이걸 누가 먹냐”는 반응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카페를 운영하는 업주들 사이에서 “아샷추 찾는 손님들이 늘어나서 진지하게 메뉴 추가를 고민하고 있다”는 말이 나오는가 하면, 프랜차이즈 업계가 여름용 신메뉴로 ‘아샷추’ 출시 경쟁을 펼치는 게 트렌드가 됐습니다.
2025년에 투썸플레이스 등에서 여름 시즌 주력 메뉴로 선보였고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에스프레소의 쓴맛과 아이스티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달콤 쌉싸름하면서 깔끔한 맛'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복숭아 맛이 가장 대표적이지만, 민트나 애플 등 다양한 맛의 아이스티 베이스를 활용한 신제품들도 출시되고 있습니다.
립톤 제로 아이스티로 쉽게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립톤 제로 아이스티 200ml+에스프레소 1샷+얼음 이면 됩니다.
에스프레소가 없으면 카누 스틱 2개를 사용해도 됩니다.
그리고 시중에 판매되는 다양한 아이스티를
사용해 새로운 맛을 시도해 보실 수 있습니다.'커피와 카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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